보도자료
  • 주칭다오 한국 총영사 일행, 주향세계(走向世界)잡지사 방문

    10월 21일 오후, 박진웅 주칭다오 한국 총영사 일행은 주향세계잡지사를 방문해 퇴임 연설을 하고 잡지사 동료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장런위(張仁玉) 주향세계잡지사 부사장, 리훙메이(李紅梅) 중국산둥망 총편집장 등 잡지사 주요 임원과 동료들은 박진웅 총영사를 축복했다.

      박진웅 총영사는 강연 시작과 함께 재임 중 총영사관에 도움과 지원을 해준 언론에 감사의 뜻을 먼저 전했다. 이와 동시에, 그는 한국과 중국의 우의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코로나19의 갑작스런 폭발로 한중 양국 국민이 모두 곤경에 빠졌지만, 양국이 서로 돕고 방역물자를 주고받는 등 한중의 깊은 우정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어려울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라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런위 주향세계잡지사 부사장도 “한중은 가까운 이웃이고 양국이 서로 도와야 함께 코로나19 사태를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진웅 총영사는 강연 말미에 언론에 대한 간절한 기대를 드러냈다. 그는 “양국의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언론이 앞으로도 계속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여 상호 교류를 더욱 긴밀하게 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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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에어부산 "탑승률 높은 中 선전·칭다오 노선 계속 운항"

    에어부산은 오는 25일부터 중국 칭다오·선전 노선에 대한 동계 시즌 운항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부산~칭다오 노선과 인천~선전 노선을 매주 1회씩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노선의 좌석 판매는 지난 20일부터 시작했다.

    앞서 에어부산은 인천~선전 노선의 운항을 지난 717일 재개한 데 이어 이번 달 15일부터 부산~칭다오 노선을 재운항 중이다. 지난 15일 부산~칭다오 노선의 출발 편의 경우 만석을 기록했고 인천~선전 노선도 운항 재개 후 3개월간 평균 80%에 달하는 탑승률을 기록하는 등 한국과 중국 간의 필수 이동객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동계 시즌 운항 항공편의 예약 편의를 위해 자사 홈페이지와 예약센터 판매 좌석도 더욱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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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한국예총 ‘중국 현대미술 한국 교류전-예술과 평화’ 11월 개막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범헌, 이하 한국예총)는 ‘중국 현대미술 한국 교류전-예술과 평화’ 기획전을 오는 11월 6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4층 로운 갤러리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한국 중국 대표작가 80명이 참여한다. 서울시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 사업의 하나로 한국예총이 주최와 주관을 맡았다.  중국문화원, 산동성 문화여유청,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후원을 받아 한중 양국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전시 기간 연계 프로그램 한중 세미나가 11월 7일 오프라인과 온라인 생중계된다. 미술평론가, 미술 기관 단체장, 현장 미술가 등이 참여한다.한중 미술 교류의 역사적 고찰을 시작으로 한중 교류 확대를 통한 동반 세계화 방안을 고민, 공유하면서 동양 미술의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방법에 대해 토론한다.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중국 산동성과 서울 도시 간 예술교류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현재 신설 논의되는 산동성 국제 비엔날레에 한국 작가의 정례적 초청과 참여를 활성화하고 양국 미술계가 협업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http://www.yechong.or.kr)

     예술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영화, 음악, 미술, 사진, 무용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시·도 158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돼 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예술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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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동영화선곡 국화들이 연이어 피어나

    가을의 동영화선곡제는 눈부시게 아름답고 40여개의 알심들여 재배한 국화꽃제철이 다투어 개화되여 색채가 풍부하고 다채롭다. 꽃들의 바다에 몸을 담그고 꽃의 향기를 느끼며 심신이 고요한 들판으로 돌아온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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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산동해양 사과 대풍작



    해양은 중요한 사과 생산지이며 수 십 년간 빨른 속도 발전을 이루어졌다. 홍부사 사과는 이미 해양 농업 산업 중에 규모 제일 크고 브랜드 가치 제일 높은 지탱 산업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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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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