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中 웨이하이시, 수성구에 ‘우정의 마스크’ 10만매 지원

    대구·경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위기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나라 안팎에서 잇따르고 있다.

    24일 대구 수성구청에 따르면 중국·필리핀 등 해외 우호교류도시가 보건용 마스크 등 코로나19 구호물품을 보내왔다.
    지난해 수성구와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는 
    지난 5일 “어려움에 직면한 시기에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서로 돕고 의지함으로써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서한과 함께 보건용 마스크 10만여 매를 전달했다.


    #대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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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연세의료원, 중국 산둥성 정부로부터 마스크 5만장 지원받아

    연세대학교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은 칭다오세브란스병원 건립사업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산둥성 정부로부터 일반 마스크 5만장을 기부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연세의료원은 주칭다오총영사관을 통해 마스크 기부 의사를 전달받았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관 절차를 거쳐 지난 17일 마스크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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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둥성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연세의료원의 노력에 힘을 보태는 응원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 산둥성인민정부외사반 명의의 서한에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먼저 도움의 손길을 보내 준 한국의 따뜻한 정과 감동을 잊지 않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특히 마스크 상자에는 조선 시대 문신 허균의 시구인 '간담매상조 빙호영한월(肝膽每相照, 氷壺映寒月·간과 쓸개를 꺼내 서로를 비추니, 옥주전자에 비친 달빛처럼 투명하다)'이라는 글귀가 붙어 눈길을 끌었다.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은 "마스크 4만장은 의료진에게, 나머지 1만장은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에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칭다오세브란스병 건립사업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388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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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중국 정부 추가지원 외과 마스크 인천공항 도착

    주한 중국대사관은 23일 중국 정부가 한국에 추가로 지원한 의료용 외과 마스크 100만 장이 이날 새벽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운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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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중국 정부의 두 차례에 걸친 지원 물품 운송이 완료됐다. 앞서 중국 정부가 지원한 의료용 외과 마스크 100만 장과 'N95' 의료용 방역 마스크 10만 장, 의료용 방호복 1만벌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국에 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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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중국대사관은 23일 중국 정부가 한국에 추가 지원한 의료용 외과 마스크 100만 장이 이날 새벽 중국 상하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운송됐다고 밝혔다. 2020.3.23 [주한중국대사관 제공]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003231649005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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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힘내라 제주시” 은혜 갚은 중국…방호복·마스크 기부

    제주시는 22일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산동성 래주시에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의료용 마스크 1만매와 방호복 500벌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시가 지난달 20일 중국 래주시를 비롯해 5개 자매·우호도시에 마스크를 지원한 데 대해 래주시가 “결정적인 시기에 제주시에서 보내준 마스크가 큰 도움이 됐다”며 구호물품을 보내며 보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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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용강 래주시장은 친서를 통해 “래주시가 어려울 때 베풀어준 도움에 25년 동안 쌓아온 두 도시의 우호관계를 잘 나타내 주는 일이며, 깊은 감동과 따뜻함을 느꼈다”며 “중요한 순간에 먼저 손을 내밀어준 제주시민과 운명 공동체의 마음으로 이번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래주시에서 보내온 마스크와 방호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제주보건소에 전달된 상태다.
    한편 제주시는 1995년 래주시와 국제자매도시 관계를 맺고 꾸준한 교류해오고 있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003221310378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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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중국 산동성 작가협회, 청송군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 전달

    중국 산동성 작가협회(부주석 류위둥 소설가 외 11명)가 청송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500만원)과 응원의 편지를 보내왔다.
    성금 등은 홍정선 객주문학관 운영위원회 위원장( 문학평론가)을 통해 지난 16일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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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작가들은 2007년 청송군과 양국 문학 교류를 위해 구성한 ‘한중시인회의’로 매년 양국을 오가며 상호 교류를 하고 있다.
    류위둥 소설가는 “청송군에 방문했을 때 청송군민과 한국작가의 깊은 호의와 친절, 그리고 우정에 감동을 잊을 수가 없었다. 코로나19를 빨리 이겨 내기를 바란다”며 “양국 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함께 힘써 나가자”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을 잊지 않고 어려울 때 큰 힘과 용기, 그리고 성금을 보내준 중국 작가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0031801000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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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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