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트래블
  • 1시간 거리에 칭다오 "해상제1명산" 노산



    칭다오 동쪽에 위치한 노산은 "해상제1명산"

    이란 이름에 걸맞게 기암괴석들이 파도처럼 넘실거리며 바다와 함께 펼쳐지는 풍광을 자랑합니다.

    노산의 주봉인 거봉은 해발 1,132.7m로 중국 만리해안선중 최고봉을 자랑하는데요

    예로부터 노산은 수 천명의 도인이 곳곳의 동굴에서 수행을 했던

    도교의 발생지이자 산동지역 정통불교의 원류로 알려져 왔으며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사절단을 보내던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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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다오 쉬라오런하이쉬이유창(석노인 해수욕장 石老人海水浴场)

    칭다오 해안에는 여러 개의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잔챠오 바로 옆에 있는제6해수욕장을 비롯하여 루쉰 공원을 지나 빠다관으로 이어지는 해안의 제1해수욕장, 빠다관 양 옆의 제2해수욕장과 제3해수욕장등등, 그러나 이들 해수욕장은 대체로 모래가 거칠며 주변이 번잡하여 여유있는 산책과 해수욕을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쉬라오런하이쉬이유창은 시내의 여느 해수욕장과 달리 모래가 곱고 물이 깨끗하며 도심에서 적당히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해안선의 길이도 3킬로미터 이상이나 되어서 망망한 해변을 바라보며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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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다오 황다오 진샤탄 해변 (黄岛金沙滩)

    칭다오 경제개발 구역인 황다오 해변은 모래가 곱기로 유명합니다.

    고운 모래가 마치 금가루를 뿌린 것 같다고 하여 이름조차 진사탄 즉 금모래해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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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둥성 지난시 산동성박물관(济南市 山东省博物馆 )

    황화하류의 옛 노(魯)나라의 땅이며 찬란한 고대문화가 번성했던 산동!


    산동성은 인류의 치아화석이 발견되며 이곳의 역사가 이미 10~20만 년 전부터 시작되었음이 밝혀진 곳입니다.


    춘추시대부터 진, 송, 명, 청을 지낸 2600년의 역사문화도시인 산동성의 산동성박물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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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각예술전(石刻艺术殿), 명대전선전(明代战船殿), 동물표본전(动物标本殿), 제노귀보전(齐鲁瑰宝殿), 공룡화석전(恐龙化石殿), 서화전(书画殿), 고생물화석전(古生物化石殿), 고대전폐전(古代钱币殿) 등 여러 곳의 전시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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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품의 대부분은 산둥성[山東省]지역에서 출토되었거나 후세에 전해져 오는 진귀한 물품들입니다.


    특히 이곳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대(商代)의 갑골문자는 무려 5,000여 점으로 중국 내에서 가장 많습니다.


    자연 표본 중 산둥냐오[山东鸟], 대형 산둥룽[山东龙] 등의 화석이 가장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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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http://www.sdmuseum.com


    입장시간 : 9:00~17:00 매주 월요일 휴관. 오후 4시 이후 입장 불가


    입장료 : 무료 (외국인 여권 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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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둥 웨이하이 탕박온천

    대형 온천 테마파크인 탕박온천은  옛날 진시황이 불로장생의 묘약을 찾으며 요양을 했다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기원전 219년 가을 무렵, 진시황은 불로장생의 약을 구하기 위해 십년간 여러 곳을 다니던 중 지쳐 휴식을 취했는데, 그러던 중 탕박 온천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진시황은 매년 이곳을 방문하여 온천을 즐겼으며 애정과 관심이 남달랐다고 하며 자연 온천으로써 수면온도가 가장 높은 곳은 78℃에 달하며 중국의 온천수 중 식수로는 유일한 온천입니다. 실내 온천, 노천 온천, 종유동 온천, 스파 시설 등 60개여 개의 천연 온천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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