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북 제작 100년 전통을 잇는 명품 장인

좋은 북은 북 가죽면의 유연성이 좌우합니다.

북 가죽면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산동성 빈저우(濱州)시 쯔자오(淄角) 차이구쑹(踩鼓宋)촌의 쑹광푸(宋光福) 씨는 ‘차이구(踩鼓, 북 밟기)’라는 독특한 기술로 북 가죽의 유연성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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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宋) 씨 가문의 선대인 쑹징춘(宋景春), 쑹징둥(宋景冬) 두 형제는 1718년부터 차이구 제작을 업으로 삼고 쑹 씨 가문의 명칭도 ‘차이구쑹’으로 바꿨습니다. 차이구쑹촌에서 제작된 북은 예로부터 유명합니다.

중국 50주년 다칭(大慶, 대경) 문예공연에서 사용된 북 중 200개가 차이구쑹촌에서 제작된 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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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민망( kr.people.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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